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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림과학원 국제심포지엄>

관리자 | 2017.05.29 14:42 | 조회 138

 

 



 



 



 



동아시아 권리·주체 개념의 역사

 

 

2017.05.25(목)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

 


 

한림과학원은 한국연구재단이 관장하는 인문한국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동아시아 기본개념의 상호소통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념의 역사적 이해를 통해 소통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이 연구 사업은 국제적 학술교류의 일환으로 국내외 개념 연구 분야의 저명한 학자들을 모시고 2017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동아시아 권리·주체 개념의역사"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동아시아에서 펼쳐진 '주체'와 '권리'개념의 역사, 그리고 이런 권리의 주체로 설정된 인간과 시민 개념의 역사가 존재하는가. 또 현재 인권과 시민권에 관련된 난제들을 해결할 개념적, 담론적 자원이 있는가. 이번 학술대회는 이런 문제들을 두루 다루면서 동아시아적 '주체' 및 '권리'개념의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한국의 개념 연구를 심화하고 개념 연구자간의 국제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프로그램

 

10:30~10:50  등록

 

1부

 

제1발표 Right와 일본어 - 와타나베 히로시(도쿄대)
제2발표 일본사회에서 권리주체로서의 개인- 히구치 요이치(도쿄대)
제3발표 근대 한국의 '여성' 주체: 기표의 각축을 통해 본 일제시기 여성 개념 - 이정선(한림과학원)

 

12:30~14:00 점심식사

 

2부

 

제4발표 1920~30년대 조선 공산주의자에게 있어서의 '민족'개념의 이해 - 박노자(오슬로대)
제5발표 국민 인민, 군중: 중국현대 정치담론에서의 주체개념 - 리리펑(난징대)
제6발표 한국 문학담론에서의 시민과 소시민 - 황정아(한림과학원)

 

휴식

 

종합토론

 

토론 

- 사회 백영서(연세대)

-토론자 : 박훈(서울대), 조효제(성공회대), 김양선(한림대), 장윤미(서강대), 후지이 다케시(성균관대), 정주아(강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