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심포지엄 '근대 동아시아에서 진보의 재발견'

인문한국(HK) “동아시아 기본개념의 상호소통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림과학원은 제4회 심포지엄 <근대 동아시아에서 진보의 재발견>을 개최하였다.서양, 일본, 중국, 한국에서 진보ㆍ발전이 논의되는 구체적 지형을 살펴봄으로써 근대와 진보ㆍ발전의 역동적인 관계양상을 규명하려는 자리였다.
제4회 심포지엄
근대 동아시아에서 진보의 재발견
○ 일시 : 2011년 4월 28일 목요일
○ 장소 : 한림대학교 도서관4층 교육실
<프로그램>
13:00 등록
13:30~13:40 인사말(김용구 원장)
제1부: 발표(사회: 이행훈)
13:40∼14:10 서양 근대 사회사상에서 진보개념과 진화 개념의 교착과 경쟁(황수영, 한림대)
14:10∼14:40 근대 일본, ‘진보’에서 ‘발전’으로-제국주의 성립기의 역사ㆍ사회의식(박양신, 한림대)
14:40∼14:50 휴식
14:50∼15:20 대한제국기 진보 개념의 역사에 관한 일고찰(노관범, 가톨릭대)
15:20∼15:50 일제하 ‘진화’ㆍ‘발전’ 개념의 변동(허수, 한림대)
15:50∼16:20 근대 중국에서 진보의 진로(송인재, 한림대)
16:20~16:30 휴식
제2부: 종합토론 (사회: 양일모)
16:30~18:00 토론자: 진태원(고려대), 박종린(한남대), 이혜경(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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