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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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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문학을 선도하는 연구기관
한림과학원은 HK+ 사업 때부터 본격적으로 개념사 연구에 디지털인문학의 방법론을 도입했다. HK+ 사업 시기 동안 세 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해서 집중적인 이론적 논의의 자리를 마련한 바 있으며, 또한 매학기 5~6강으로 구성된 디지털인문학 특강을 시작해서 HK3.0 사업 때까지 이어오고 있다. 또한 일찍부터 국제적인 디지털인문학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왔다. (열린광장의 관련기관 페이지에는 그간 긴밀히 협력해온 동아시아 각국의 연구소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바로가기 특히, 2025년 9월 중국 난징대에서 발족한, 10여 개 국가 30여 개 대학의 학자들이 참여하는‘문명연구실 국제 컨소시엄’(WCLC, World Civilisation Laboratory Consortium)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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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인문학 확산의 허브
한림과학원은 디지털인문학 분야의 최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과 2020년에는 각 한 차례씩 춘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인문 강좌 및 교육 캠프를 개최한 바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된 디지털인문학 특강 시리즈는 총 50회가 넘는 강의를 통해, 기술적 툴의 활용방안부터 AI의 발전전망까지 디지털인문학과 관련된 주요 사안들을 거의 빠짐없이 다뤄왔다. 강의는 한림과학원 유튜브 채널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 후 편집을 거쳐 동일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이제 HK3.0의 출범과 함께 다양한 집중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있는 연구자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초청강연, 동/하계 집중 워크숍, 문제해결형 워크숍 등 다양한 형식으로 온오프 라인을 아우르며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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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인문학 심포지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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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인문학 특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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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워크숍 포스터
<한국근현대신문잡지코퍼스>의 구축
한림과학원은 HK+ 단계에서부터 중점 사업의 하나로 <한국근대잡지코퍼스> 구축을 진행해왔고, 이제 HK3.0을 맞이하여 <한국근현대신문잡지코퍼스>로의 발전/확장을 꾀하고 있다. <한국근대잡지코퍼스>는 1906년부터 1942년 사이에 발행된 주요 잡지 16종에 대한 형태분석을 마친 상태로서 총 380 여개 파일에 1,100만 어절을 담고 있으며, 다양한 분석도구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