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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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인문한국 사업 3연속 선정 연구기관

한림과학원은 2025년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한국(HK)3.0 사업 신규과제에 선정되었다. 아젠다는 ‘문명전환기 K인문학의 미래적 전회’다. 한림과학원은 고려대학교 국제한국언어문화연구소, 연세대학교 비교사회문화연구소,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연구를 수행한다. 한림과학원은 HK사업 시행 원년인 2007년 거점연구소로 선정되어 한국 개념사연구를 개척했다. 후속사업인 2018년 HK+ 사업에도 선정되어 디지털인문학을 결합시켜 개념사연구를 심화했다. 이어 한림과학원은 2025년 HK3.0사업에 선정됨으로써 HK, HK+, HK3.0 사업을 모두 시행 원년부터 수행한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가 되었다.

한국 개념사 연구의 허브

한림과학원은 20년 가까이 개념사 연구를 지속해오면서 이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기관으로 자리잡았다. HK 사업 시기의 아젠다는‘동아시아 기본 개념의 상호소통’으로서, 동아시아에서 근대 형성의 근간이 되었던 다양한 개념들의 역사적 층위를 비교분석함으로써 동아시아 국가 간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넓히고자 했다. ‘횡단·융합·창신의 동아시아 개념사'를 아젠다로 내건 HK+ 사업은, 기존 연구성과에 바탕해 더 너른 역사적 시야 속에서 횡단하는 개념들의 역동적 변천 과정과 그 역사적 의의에 천착했다. HK사업 수행 동안 100권 가까운 저작을 출판했는데, 그중 27권이 우수학술도서(대한민국학술원,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특히 개념사연구의 핵심성과인 한국개념사총서는 총 18권 중 16권이 우수학술도서다. 국제학술지 『동아관념사집간』발행(2011~), <한국근대잡지코퍼스>(2017~2024)의 구축 또한 장기간 지속된 사업의 결실이다.

문명전환에 기여할 미래지향적 K인문학

HK3.0 사업은 또다시 갱신을 도모하며 실천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과제를 자임한다. ‘문명전환기 K인문학의 미래적 전회’를 아젠다로 내건 이 집단연구는 현시기를 문명전환기로 규정하고 K인문학의 이름으로 문명전환을 선도할 대안적인 담론체계를 구축하려 한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아젠다 목표 달성을 위해 6개의 세부과제를 설정해서 분업 및 협업을 기획했다. 6개의 세부과제는 ‘문명전환’, ‘K인문학’, ‘미래적 전회’를 치밀하고 담대하게 성취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 한림과학원은 세부과제 중 <개념과 가치>, <융합과 매체>를 책임지고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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