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책읽는 춘천>> 안내
| 6백만 유대인의 “최종 해결”에 깊숙이 관여했던 아이히만을 두고 한나 아렌트가 말합니다. 저 사람은 ‘괴물’이 아니라 ‘광대’라고. 저 거대한 범죄의 추동자들은 악마들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자들, ‘진부한 자’들이었다고. 일시 : 1월 6일(화) 저녁 7시~9시 장소 : 담작은 도서관 1층(춘천시 효자 1동 469-4) 주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저 - 발제 : 송승철(회원) 사회: 조은경(회원) 주관 : 책읽는 춘천·한림과학원 후원 : (재) 책읽는사회문화재단·(주) 바디텍메드·담작은 도서관 6시 30분부터 샌드위치와 커피 또는 모과차가 제공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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